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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n Sick - 조 브라운

What I Hear/Hiphop 2011/07/11 14:29 Posted by 명동거리

요즘 대세인건가.. 이런 일렉스타일에 가사넣어서 부르는거.
전체적으로 신나고 다른 노래는 일렉사운드에 비해서 가사가 어울리지 않은거같아서 듣기 싫었는데
이건 귀에 거슬리지도 않고 적절히 잘 섞였다고 생각한다.


그러고보니 조브라운 노랜데 '조~브라~~~~~~~~~운!' 이 안들어갔네
어떤 노래라도 넣을줄 알았는데 의외네요 ㅋㅋ

중간에 비둘비둘거리는것도 나름 재밌고
드라이브 하면서 들으면 딱이겠네요



아래는 네이버 앨범소개


독특한 사람들의 독특한 이야기, 알앤비&힙합 프로젝트 RH- 네번째 이야기.

JOE BROWN ? MAN SICK 독특한 사람들의 독특한 이야기, RH- RH- (RH NEGATIVE)는 혈액형을 분류하는 방식 중 하나이며, 희귀한 혈액이다. R&B and HIPHOP의 앞 글자를 따서 RH라 하고, “흔한 이야기가 아니다”는 의미를 ㅡ에 부여. 직설적이고 신선하며 독특한 가사를 선보이는 힙합 아티스트들의 성향을 대중에게 알리는 기획 앨범이다. 2011년 총 12팀의 알앤비, 힙합 아티스트들의 다양한 이야기를 선보일 RH-에 많은 기대와 관심이 쏠리고 있다. RH-의 4번째 이야기,

JOE BROWN의 MAN SICK RH- 프로젝트 4번째 이야기는 마스터플랜의 재치있는 뮤지션, 조 브라운을 통해 펼쳐진다. 랩과 보컬 둘 다 소화할 수 있는 아티스트인 조 브라운은 최근 Vasco, 노리플라이, 캐스커, DJ Schedule 1, J-Dogg, Serengeti, The Koxx등 뮤직비디오를 연출, 촬영하며 감독으로서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작년 4월, 정규 1집 이후 음악적으로는 만나볼 수 있는 기회가 없었기에 더욱 기대가 되는 이번 싱글. 조 브라운만의 재치와 센스를 오랜만에 느껴보자. MAN SICK 클럽을 매일 찾는 사람들을 일컬어 `만식이`라고 부른다. 물론 진정하게 즐기는 매니아도 있는 반면, 겉만 쫓고 있는 사람들도 있다.

이번 곡은 제목 그대로 겉은 `MAN SICK`이지만 실상은 `만식이`인 사람들에게 보내는 메시지이다. 조금은 빈정대고 약 올리는 듯하게, 재미있으면서도 직설적인 표현을 서슴지 않는 이 곡은 조 브라운이 직접 작사, 작곡, 편곡을 맡아서 완성도를 높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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