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블로그를 그렇게 열심히 하지않았습니다.
예전에 할때는 집에서 놀기만 하기도 뭐해서 뭔가 생산적인 일을 해보자.
여러가지 찾아보다가 블로그로 돈을 벌수있다는 내용이 있더군요.
파워블로거가 되면 돈꽤나 번다고 해서 처음 접하게 되었죠.
(나도 이제 돈방석에 앉아보자!!)
어느정도 글쓰는것에 취미도 있고 해서 글쓰면서 돈을 벌수있으니 시작해보자 했지만
블로그에다가 광고달고 원치않는 것까지 하게 되면서 점차 흥미를 잃게되더군요
그래서 시작한지 한두달정도밖에 안하고 그만뒀습니다.
그렇게 블로그를 방치해둔지 오랜 시간이 지나고 방학을 했는데
집에 있는 시간이 많아지더군요
그러면서 무료해지고 허무해지고 내가 지금 뭐하고 사는건지...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예전에 취미가 온라인게임인지라 게임을 해봐도 돌아오는건 허무감..
그러면서 집에서 영화보고 애니보고 책보고 이런 시간이 많아졌습니다
하지만 뭔가 성취감이 없더군요
뭐랄까요
사람이라면 누구에게나 수집욕이란게 있다고 생각합니다.
자기가 이루어낸 것들을 보면서 만족해하는 그런 감정말입니다.
혹시 덱스터 보셨나요?
거기서 보면 덱스터가 사람을 한명씩 죽일때마다 그사람의 피를 모으는것을 보면서 만족하는것처럼
그런 성취감을 느끼고 싶더군요 (물론..살인은 아닙니다..;;;)
그래서 다시 블로그를 시작했습니다
예전에 광고라던지 이런것들을 배제하고 그저 순수한 블로그를.
이런 제약들이 없다보니 더 편하게 느껴지더군요.
지금까지 내가 보고 듣고 느낀 모든것들을 글로 남겨 뭔가 다시 볼수있는 그런 만족감을 느끼기위해서.
거기다가 블로그를 하면서 느낀건 제 삶의 원동력이 된다는 것입니다
블로그에 남기고 싶어서 더 많은 활동을 하게 되고 더 많은 것들을 겪어보고 싶다는 느낌이 들더군요.
더 열심히 살아보자 라는 마음이 들게 만든 블로그.
이젠 삶의 동반자라는 생각이 들정도로 고맙다는 느낌이 듭니다.
결론적으로 블로그를 한마디로 말하자면 내 삶의 원동력이다. 라고 말하고 싶네요
쓰다보니 주저리 주저리 글을 썼네요
비가와서 찝찝한 하루이지만 마음만은 모두 쨍쨍한 해가 뜬 하루가 되시길 바랍니다.

예전에 할때는 집에서 놀기만 하기도 뭐해서 뭔가 생산적인 일을 해보자.
여러가지 찾아보다가 블로그로 돈을 벌수있다는 내용이 있더군요.
파워블로거가 되면 돈꽤나 번다고 해서 처음 접하게 되었죠.
어느정도 글쓰는것에 취미도 있고 해서 글쓰면서 돈을 벌수있으니 시작해보자 했지만
블로그에다가 광고달고 원치않는 것까지 하게 되면서 점차 흥미를 잃게되더군요
그래서 시작한지 한두달정도밖에 안하고 그만뒀습니다.
그렇게 블로그를 방치해둔지 오랜 시간이 지나고 방학을 했는데
집에 있는 시간이 많아지더군요
그러면서 무료해지고 허무해지고 내가 지금 뭐하고 사는건지...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예전에 취미가 온라인게임인지라 게임을 해봐도 돌아오는건 허무감..
그러면서 집에서 영화보고 애니보고 책보고 이런 시간이 많아졌습니다
하지만 뭔가 성취감이 없더군요
뭐랄까요
사람이라면 누구에게나 수집욕이란게 있다고 생각합니다.
자기가 이루어낸 것들을 보면서 만족해하는 그런 감정말입니다.
혹시 덱스터 보셨나요?
거기서 보면 덱스터가 사람을 한명씩 죽일때마다 그사람의 피를 모으는것을 보면서 만족하는것처럼
그런 성취감을 느끼고 싶더군요 (물론..살인은 아닙니다..;;;)
그래서 다시 블로그를 시작했습니다
예전에 광고라던지 이런것들을 배제하고 그저 순수한 블로그를.
이런 제약들이 없다보니 더 편하게 느껴지더군요.
지금까지 내가 보고 듣고 느낀 모든것들을 글로 남겨 뭔가 다시 볼수있는 그런 만족감을 느끼기위해서.
거기다가 블로그를 하면서 느낀건 제 삶의 원동력이 된다는 것입니다
블로그에 남기고 싶어서 더 많은 활동을 하게 되고 더 많은 것들을 겪어보고 싶다는 느낌이 들더군요.
더 열심히 살아보자 라는 마음이 들게 만든 블로그.
이젠 삶의 동반자라는 생각이 들정도로 고맙다는 느낌이 듭니다.
결론적으로 블로그를 한마디로 말하자면 내 삶의 원동력이다. 라고 말하고 싶네요
쓰다보니 주저리 주저리 글을 썼네요
비가와서 찝찝한 하루이지만 마음만은 모두 쨍쨍한 해가 뜬 하루가 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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