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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되는 비 식중독 조심하세요

What I Think/잡학 2011/07/29 11:56 Posted by 명동거리



식중독이란?

음식물을 섭취함으로써 소화기가 감염되어 설사ㆍ복통 등의 증상이 급성 또는 만성으로 발현되는 질환을 통칭하는 것으로, 정확하게는 식품매개질환이라고 하는 것이 맞습니다. 원인 물질에 따라 분류하면 식품 안에 들어 있는 미생물이 생산하는 독소에 의한 식중독, 복어ㆍ모시조개 등에 들어 있는 동물성 독소나 버섯ㆍ감자ㆍ피마자씨 등에 들어 있는 식물성 독소에 의한 자연독 식중독, 화학 물질에 의한 화학성 식중독, 세균에 의한 세균성 식중독으로 나눌 수 있습니다. 대부분의 경우에는 세균이나 세균의 독소와 연관되어 식중독이 발생합니다. 장염의 경우도 대부분 음식 섭취와 관련이 있으며 비슷한 증상을 보일 수 있고 바이러스성 장염이 있습니다.
@출처 다음 지식

여름철에는 기온 상승과 습한 날씨가 계속되면서 식중독 발생이 급증할 수 있습니다. 지난주에는 식중독 지수가 경고 단계로 올라갔다고 합니다. 이래저래 먹는 것을 조심하라는 것인데 조심해서 먹어도 자칫 잘못하면 걸리는 게 식중독이니 우선 그 예방법부터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식중독 예방 대국민 홍보사이트에 의하면 식중독 예방 3대요령이 있다고 합니다.






식중독 예방 3대 요령!



1. 손씻기 : 손은 비누를 사용하여 손가락 사이 사이, 손등까지 흐르는 물로 20초이상 씻자

2. 익혀 먹기 : 음식물은 중심부 온도가 74도, 1분 이상 조리하여 속까지 충분히 익혀 먹자

3. 끓여먹기 : 물은 끓여서 마시자.


참 간단하긴 합니다. 이 세가지 모두 균을 죽이거나 줄이는 방법입니다. 손씻는거야 어렸을적부터 부모님에게 배웠을테니 그리 어려운 일도 아니라 생각합니다. 여름철에는 어패류를 많이 안먹는데 다 이유가 있겠죠. 식중독 뿐만 아니라 조개를 잘못먹으면 비브리오 패혈증에 걸릴 수가 있다고 하네요.

만약 식중독에 걸렸을때는 빨리 병원에 가시고 탈진할 수도 있으니 물을 많이 마시라고 하는데 이도 맞는 말이긴 하지만 더 나은 방법이 있습니다. 끓인 물 설탕과 소금을 타서 마시면 설사로 빠져나간 나트륨과 칼륨을 보충할 수 있으니 이 방법으로 하시기 바랍니다.


가만히 있어도 짜증이 나는 날씨가 계속 되고있습니다. 이런 날씨일수록 식중독에 걸릴 확률이 높아지니
모두 식중독 예방 3대 요령을 잘 따라하시고 식중독 걸리는 일 없이 여름을 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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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검풍 2011/07/29 18: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날 더울땐 조심해야지요... :)